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19•A20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1개 동, 총 9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대 배치와 동별 위치에 따라 인천대교 브릿지뷰(일부 세대), 서해 오션뷰(일부 세대), 씨사이드파크 파크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트리플 조망권’이 강점이다. 특히 단지 전면에 약 177만㎡(약 53만 평) 규모의 씨사이드파크가 조성돼 있어 사계절 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주변이 저층 주거지와 공원 위주로 계획돼 조망 훼손 우려가 적다는 평가다. - 조망 여부가 집값 가르는 핵심 변수로 부각 조망 프리미엄은 이미 기존 주택 시장에서도 가격 차이로 입증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송도 센트럴파크 조망이 가능한 단지와 그렇지 않은 인접 단지 간에는 동일한 입주 시기와 면적대임에도 수억 원대 시세 차이가 발생한 사례가 확인된다. 이에 따라 바다와 대형 공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단지의 희소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 조경 특화 단지… 대지의 약 43% 녹지 구성 단지는 대지면적의 약 43%를 조경으로 구성한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됐다. 석가산과 수경시설을 도입하고, 블록별로 바닥분수와 웰컴 수경공간을 배치해 차별화된 외부 공간을 조성했다. 주민운동시설, 휴게 공간, 어린이•유아 놀이터도 균형 있게 배치해 실사용 중심의 조경 설계를 구현했다. 단지 인근 씨사이드파크에는 캠핑장, 레일바이크, 해안 산책로, 바다전망대 등 다양한 여가시설이 조성돼 있어 주거와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 실수요 중심 평면 구성… 전용 84㎡ 비중 높아 전용면적은 84㎡와 114㎡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 84㎡가 약 93%를 차지해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 구조를 갖췄다.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중심 설계(일부 타입 제외)를 적용했으며, 알파룸·팬트리·확장형 드레스룸 등 수납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대형 평형인 114㎡는 4베이 구조와 거실 분리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했다. - 교육·생활·행정 인프라 갖춘 안정적 주거 여건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 부지가 확보돼 2029년 3월 개교 예정으로 ‘초품아’ 입지를 갖췄다. 인천하늘고·과학고·국제고 등 명문 학군과의 접근성도 우수해 교육 환경에 대한 평가가 높다. 인근에는 영종구청(계획), 경찰서(계획), 우체국 등이 들어설 행정타운 조성도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도 안정적이다.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메가박스, 파라다이스시티 등 쇼핑•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영종하늘도시 중심 상권과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 교통 호재와 공항 경제권 수혜 기대 공항철도 운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약 45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인천대교•영종대교를 통한 송도•청라 접근성도 뛰어나다. 2026년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를 비롯해 GTX-D•E 노선, 제2공항철도, 트램 등 다양한 교통 확충 계획이 논의되고 있어 미래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 확장과 항공정비(MRO) 단지 조성, 항공•AI 혁신 산업 육성 등으로 공항 경제권이 확대되며 배후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진행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현재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데다, 비규제 지역의 장점까지 더해 실거주와 중장기 관점의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단지로 평가된다.